아이템쇼타임

CURATED EVERYDAY

ITEM SHOWTIME / EDITORIAL GUIDE

만 원대 가성비에 놀란 고스트리퍼블릭 GLT-953 긴팔티 오버핏이라 더 편하게 입는 중

본 링크는 무신사 큐레이터 활동의 일환으로링크를 통해 구매가 발생할 때 일정 수수료를 제공 받습니다. 고스트리퍼블릭 GRBC 스탠다드 오버핏 긴팔티 GLT-953 하나로 가을 코디 끝낸 건 진짜 신의 한 수였어요. 11,900원이라는 가격에 이 정도 원단 퀄리티는 반칙이 아닌가 싶을 정도거든요. 😊 매일 손이 가는 데일리 아이템이 됐어요 요즘 외출할 때마다 고민 없이 집어 드는 게 바로 이 녀석이에요. 탄탄한 20수 면 소재 덕분에 흐물거리지 않고…

READ · COMPARE · CHOOSE

FEATURED ITEMITEM SHOWTIME ARCHIVE ↗

고스트리퍼블릭 GRBC 스탠다드 오버핏 긴팔티 GLT-953 하나로 가을 코디 끝낸 건 진짜 신의 한 수였어요. 11,900원이라는 가격에 이 정도 원단 퀄리티는 반칙이 아닌가 싶을 정도거든요. 😊

가을 햇살이 비치는 카페 테라스에서 고스트리퍼블릭 긴팔티를 입고 커피를 마시는 여유로운 모습

매일 손이 가는 데일리 아이템이 됐어요

요즘 외출할 때마다 고민 없이 집어 드는 게 바로 이 녀석이에요. 탄탄한 20수 면 소재 덕분에 흐물거리지 않고 핏이 딱 잡히는 게 너무 마음에 들더라고요. ㅎㅎ

보통 만 원대 티셔츠 사면 한두 번 빨고 나면 잠옷행이잖아요? 근데 이건 넥라인에 이중 박음질이 되어 있어서 그런지 세탁기 막 돌려도 목 늘어남이 거의 없었어요. 진짜 가성비 끝판왕이라는 말이 절로 나와요! ✨

💰 정가 39,800원 → 혜택가 11,900원 🔥
70%나 할인된 가격이라 저도 보자마자 바로 장바구니에 담았거든요. 가품 걱정 없는 공식몰이라 배송도 칼같이 오더라고요.

티셔츠의 촘촘한 원단 조직감과 튼튼해 보이는 넥라인 이중 박음질 부분을 근접 촬영한 사진

직접 입어보니 핏이 예술이더라고요

저는 키 162cm에 몸무게 52kg 정도인데, 고민하다가 size1을 골랐거든요. 총장이 64cm라 엉덩이를 살짝 덮어주는 안정적인 오버핏이 연출돼서 레깅스나 슬랙스 어디든 찰떡이에요! 🙌

PRODUCT REVIEW실제 이미지와 상품 정보를 더 확인해 보세요상품 이미지 · 옵션 · 상세 정보상품 상세 보기

어깨 라인이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드롭 숄더 형태라 어깨가 넓어 보이지 않고 여리여리해 보이는 효과까지 있더라고요. 가슴 단면이 46cm로 넉넉해서 활동할 때 끼는 느낌 하나 없이 정말 편해요. 역시 옷은 편한 게 최고잖아요? ㅎㅎ

오버핏 실루엣이 잘 보이도록 벽에 기대어 서서 측면에서 찍은 전신 착용 샷

확실히 비침이 거의 없다는 게 큰 장점인 거 같아요. 제가 밝은 색상을 입었는데도 20수 면 특유의 적당한 두께감 덕분에 안에 이너가 비칠 걱정 없이 단독으로 입기 좋더라고요. 🤍

한 달 동안 써보며 느낀 솔직한 포인트

사실 처음 만졌을 때는 원단이 좀 탄탄하고 빳빳한 느낌이라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겠다 싶었어요. 찰랑거리는 부드러운 소재를 좋아하신다면 조금 어색할 수도? 하지만 전 오히려 이 빳빳함 덕분에 체형 커버가 잘 돼서 좋더라고요. 👀

세탁 후 건조기에서 막 꺼낸 티셔츠를 펼쳐서 사이즈 변화를 체크해보는 장면

아, 그리고 한 가지 팁을 드리자면 면 100%라 건조기 사용은 주의해야 해요! 제가 깜빡하고 한 번 돌렸더니 총장이 1cm 정도 살짝 줄어든 느낌이더라고요. ㅠㅠ 자연 건조하는 게 제일 베스트인 거 같아요.

그래도 39,800원짜리 퀄리티를 11,900원에 겟했다는 사실만으로도 모든 게 용서되는 기분이에요. ㅎㅎ 친구들도 이거 어디서 샀냐고 물어볼 때마다 괜히 뿌듯하더라고요. 💛

청바지에 티셔츠를 앞부분만 살짝 집어넣어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한 거울 셀카

PRODUCT REVIEW이미지와 판매 옵션을 더 확인GRBC 스탠다드 오버핏 긴팔티 GLT-953GRBC 스탠다드 오버핏 긴팔티 GLT-95370%11,900원39,800원★ 4.7 · 후기 21상품 상세 보기가격과 재고는 판매 페이지 기준이에요.

END OF THE EDIT